PART 3





오늘은 파나소닉 부스?를 찾아 갔습니다.
어... 코바에 파나소닉 부스가 없었는데? KOBA2004에 갔다 오신분들은 이렇게 말씀 하시겠죠 ^^ 맞습니다... 코바 전시장에는 파나소닉 부스가 없었습니다.
코엑스 인터콘티넨탈 호텔 지하1층에서 이틀간 조촐하게 진행되었습니다만 홍보가 부족해서 많은분들이 참석하지 못했습니다.
이 번에 파나소닉이 이렇게 어설프게 행사를 준비한건 아시는분은 아시겠지만 파나소닉 방송장비 부분을 담당하던 대흥멀티미디어의 부도로 과도기적인 현상으로 보시면 될겁니다.
오늘 파나소닉 담당장게 들은 얘기지만 앞으로 소니 처럼 이제는 파나소닉코리아에서도 방송장비 부분을 직접 관리 한다고 합니다.
올 해는 파나소닉 방송부분으 장비를 유통해오던 대흥의 갑작스럼 부도로 준비가 미흠하니 내년을 기약해 달라고 하시더군요,. 파 이 팅 !!!
에고, 오늘은 서두가 길었습니다.
어쨓든 코바도 파나소닉도 행사 마지막 날이라서 오전부터 파나소닉 부스를 찾아 갔습니다.
위에서 보신 플래쉬 무비는 이 번에 출시될 Panasonic DVCPRO P2 CAM에 관한 내용 입니다.





테잎이 아닌 메모리 카드를 사용하는 SPX800... HD 촬영이 가능한 P2 CAM.
다은은 사용되는 P2 메모리카드로 PCMCIA 슬롯으로 되어있어 노트북으로 바로 전송이 가능 하지만 현제까지 출시된 제품은 고작 4G... 2008년이나 되어냐 128G가 나온다고 합니다.
현제 출시된 4G 의 가격은 300만원...헉! HD로 촬영시 8분 촬영이 가능한 용량. 아래 그림은 이미테이션^^



P2 메모리카드를 읽을 수 있는 데크와 5.25인치 P2 드라이브 입니다.
DVD 레코더가 장착되어 바로 DVD를 레코딩도 가능 하다고 합니다.
SD 메모리 슬롯과 USB2.0도 지원, IEEE1394는 옵션.





다음 사진은 AJ-HD1700 데크.



다음은 NAB에서 대박 났다던 AJ-HD1200A 데크 입니다. 1394는 옵션.









다음은 카메라... 다모를 촬영했던 바로 그 카메라
AJ-HDC27F 바리캠











다은은 인터넷에서만 보았던 DVX100용 메트박스... 탐나는 물건^^







아래 사진은 파나소닉의 1/4인치 3CCD 캠코더 DVC30 입니다.
마이크 옆에 달린게 라이트인줄 알았더니 조도 0룩스에서도 촬영을 가능케 만들어 주는 저외선 조명 장치.









이상으로 파나소닉 전시장을 방문을 마치고 오늘이 코바 마직막 날인 관계로 혹시나 못 찍은 사진이 있나 싶어서 코바에 다시 들렸습니다.
첨으로 소니 매장을 갔는데 북쩍대는 인파는 여전...







너무나 흔한 그 카메라^^





촬영은 노가다라는걸 일깨워 주는 장비죠... 근육맨의 시범 ^^





맨프로토를 취급하는 세기 부스도 잠깐 들렸습니다. 35만원 짜리 줌 콘트롤도 한 컷 !





다음은 Apple의 Xserve RAID
최상단 부터 에어포트, 서버, 레이드 입니다. 어제와 달리 1U 서버 내부를 볼 수 있었습니다.













마지막으로 남은 사진 주~~~욱 올립니다.







이 AC 조명 장치는 최대 300W 로 센서가 달려 있어서 피사체의 거리를 자동감지, 빛의 밝기를 알아서 맞추어 주더군요.
센서에 손을 가까이 대면 빛이 줄어들고 멀리 대면 밝아짐...신기할따름^^ 18만원.





















이상으로 3회에 걸친 코바 탐방기를 모두 마칩니다 ^^



저작자 표시 비영리 변경 금지
크리에이티브 커먼즈 라이선스
Creative Commons License
Posted by TONYSTYLE


트랙백 주소 : http://www.tonystyle.com/trackback/4 관련글 쓰기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