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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전에 올렸던 글 '골든 햄스터의 교배, 짝짓기' 이후 골든 햄스터의 출산이 있었습니다.
숫 놈을 분리 시키고 일주일 동안 새끼와 암 놈만 검정 천으로 빛을 가려주고 사료와 물 만 넣어 주었습니다.
일주일 지나 평소와 같이 환경 만들어 주니 잘 먹고 잘 크네요.

출산후 13일째 찍은 사진 입니다.


숫 놈과 암 놈은 분리.. 숫 놈 혼자 불쌍하긴 해도 아직까지 암 놈과 붙여만 두면 엄청 싸우네요, 일방적으로 숫 놈이 당합니다.^^



9마리... 새끼들은 익스트루전(알사료) 물에 불려 주니 아주 잘 먹습니다. 건조밀웜 이나 야채, 채소등 주는대로 다 잘 먹습니다.



암 놈이 하품 하면서 기지개 펴는 사진.
아래 사진 부터는 14일째 되는 날 사진 입니다. 배딩 갈아 주면서 잠시 새끼들 사진 찍어 봤습니다.
아직 눈 도 안 뜬 놈들이 기우뚱 거리면서 잘 돌아 다닙니다.^^





아래 사진은 생 후 16일째 입니다. 이제 눈의 라인이 선명 합니다.




생 후 17일째, 이제 모두 눈을 떳습니다. 먹이 쟁탈전.. 엄청들 먹어 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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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0/01/18 10:24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 tonystyle 2010/01/25 17:16 수정삭제

      답변이 늦었네요..
      어릴때는 몰라도 생후 2개월 이상 된 햄스터들 이라면 한 쌍씩 키우세요, 쌍이 맞지 않으면 엄청 싸울 겁니다.
      그리고 베딩 자주 갈아 주시고, 베딩에다 탈취제나 향균제 같은거 좀 뿌려 주시면 낳아질 겁니다.^^ (페브리즈는 위험 합니다, 천연성분제로..)

  2. 2010/02/11 13:16 답글수정삭제

    비밀댓글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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